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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보다
유익한 것은 기도이며,
어떠한 공부보다 유익한 것은
깨달음이다.

명상으로 인한 깨달음을 추구하는가?
깨달음 역시 기도보다 못하며,
명상으로 깨달음에 이르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깨달으려하고,
공부하려 해야한다.

깨닫기 전에 공부해야 한다.
나의 지력(知力)이 이미 타락으로 인해 사라졌으며,
지력이 회복되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공부를 통해서 우리는 안다.
그러나 안다고 해서 깨달음에 이르지는 못하며,
그리고 깨달음 하나는 평생 공부를 헛 것으로 만들기까지 한다.

공부하려고 하면,
그 전에 기도하고,
깨달으려고 해도,
그 전에 기도하자.

기도는 명상이나 묵상이 아니다.

기도하고 나서,
공부하자.

공부할 시간이 없다면,
아니 내게 평생 공부할 시간이 없다면,

기도부터 하자.
교회에서,
새벽에.
그리고 나서,
산에서.

주님 앞에 나의 무릎을 끓자.
그것이 명상이나 묵상보다
백배 이상 낫다.

어디서든,
무엇을 하고있든,
기도부터 하자.

그래야,
내가 부족함을 느낀다.
그럴 때에만,
공부하고 싶어질 것이다.

어거지로,
욕심에 휩싸여,
먹고 살려고,
진리를 '알'려고,
공부하지 말자,

그것은
패망의 지름길이다.
진리가 도망갈 것이다.


아들아,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전1:18).

"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전12:12)

형제들아,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고전8:1).

"종말로 나의 형제들아"(빌23:1)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 ... "(빌3: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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